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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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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세 19-10-22 03:57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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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당당하던 기세가 한풀 꺾일 때이다.

1948년생, 열매를 따내었으니 가지가 허전함은 당연한 일이다.
1960년생, 자금순환이 힘들뿐만 아니라 도와주던 이도 하나둘씩 떠나가기 시작한다.
1972년생,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1984년생, 근신하며 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소띠]
좋은 운은 늘 오지 않는다. 오늘은 매사 조심하라.

1949년생, 병은 초기에 발견해야 빨리 낫고 치료도 정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1961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흉하다.
1973년생, 불만을 표현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1985년생, 집안에서 근신하며 앞날의 계획을 도모함이 좋겠다.

[범띠]
괴이한 곳에 가지 마라. 질병이 생길까 두렵다.

1950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된다.
1962년생, 인정으로 인해 해를 당하리니 냉정하게 판단하라.
1974년생, 취직은 낮은 데로 지원했다면 합격이다.
1986년생, 마음이 안락하니 모든 일이 순조로이 이루어지고 희망적일 것이다.

[토끼띠]
지금까지 기다렸다면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1951년생, 저녁이 되면서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마라.
1963년생, 사업은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1975년생,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하다.
1987년생, 일신(一身)이 지치기는 하나 많은 사람이 도와준다.

[용띠]
객지에 오랜 고생 끝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하는 운세이다.

1952년생,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다.
1964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진다.
1976년생,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된다.
1988년생, 불의 사고를 조심하고 남과의 사소한 시비를 주의하여라.

[뱀띠]
자신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데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인다.

1953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한 것이다.
1977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된다.
1989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말띠]
주변인들이 스스로 도우니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1954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
1966년생,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린다.
1978년생, 크게 생각했던 병도 정확한 검진을 하고 나면 가벼운 병이다.
1990년생, 전업을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 낳을 것이다.

[양띠]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

1955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호전된다.
1967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하리라.
1979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는 것을 이루니 기쁨이 곱절이다.
1991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체를 잘하여라.

[원숭이띠]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만 모두 다 이루기는 어렵다.

1956년생, 한두 가지 일에 희망을 걸고 부지런히 뛰어 다녀라.
1968년생, 안 되는 일이 없고 부귀와 명예가 따른다. 대길한 운이다.
1980년생, 분수에 지나치지 않는 바람이요. 간절한 믿음이 있으니 크게 이루게 된다.
1992년생, 여행하기엔 모둔 방향이 매우 길하며 액운이라든가 장애가 없다.

[닭띠]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

1957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한 행동은 삼가 해야겠다.
1969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간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라.
1981년생, 한번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하라.
1993년생, 작은 소원도 이루기가 어려우니 무리한 추진이나 행동은 삼가 하도록 하라.

[개띠]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라.

1958년생, 꾀하는 일마다 마(魔)가 서려있다.
1970년생, 잠시 일을 멈추고 마음을 비우고 신께 기도나 올리도록 하라.
1982년생, 적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된다.
1994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 하도록 하라.

[돼지띠]
소송에 걸려 법원 출입하느라 몸이 편안할 날이 없겠다.

1959년생, 토지나 가옥 등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1971년생, 뚜렷한 방편은 생각나지 않고 도와주려는 이도 나서지 않으니 매사가 안절부절 이다.
1983년생, 반복되는 실패로 인해 자금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1995년생, 과로를 피하고 잠시 휴양을 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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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브렉시트 강행 계획이 21일 또 한 번 제동에 걸렸다. 이로써 10월 31일 유럽연합을 반드시 떠나겠다는 존슨 총리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존 버커우 하원의장은 이날 영국 의회에서 열린 개원연설에서 영국 정부가 추진한 브렉시트 합의안과 관련한 ‘의미있는(meaningful) 투표’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하원에서 “내 결정은 그것이 오늘 논의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며 “그렇게 하는 것은 반복적이고 혼란스러울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합의안 표결 문제는) 48시간 전에 이미 결정된 일”이라고 덧붙였다.

존슨 총리는 지난 19일 의회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이 보류되자 21일 합의안에 대한 의미 있는 투표를 하겠다면서 합의안 재추진을 시도했다. 앞서 영국 하원은 존슨 총리가 내놓은 EU와의 브렉시트 합의안 표결을 보류하는 대신 브렉시트 이행과 관련된 법률이 정비될 때까지 합의안 승인을 연기하도록 한 브렉시트 수정안을 먼저 표결에 부쳐 찬성 322표, 반대 306표로 통과시켰다.

수정안에 따라 합의안 표결이 힘들어지자 이름만 달리해 사실상 의회에 합의안 찬반을 물었다. 브렉시트 시한인 이달 31일이 가까워오는 가운데 브렉시트가 재연기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서둘러 표결 일정을 잡은 것이다. 보수당 탈당파, 극소수 야당 등의 지지로 승산이 있다는 판단도 깔려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수당을 탈당했던 앰버 러드 전 고용연금부 장관은 “나와 당을 나온 많은 의원들이 존슨의 안을 지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버커우 하원의장의 표결 거부로 또 한 번 제동이 걸렸다. 그의 합의안 표결 거부는 예상된 바 있다. 버커우 의장은 존슨 총리의 합의안 표결 재추진에 대해 “레트윈 수정안을 무력화하거나 제거하려는 명백한 목적이 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 때문에 존슨 총리 측은 존 버커우 하원의장이 표결을 거부할 수 있다는 전망에 대해 하원은 브렉시트 합의안 표결에 임할 수 있는 기회를 즉시 부여받아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하원 일부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에 관세동맹을 추가하려는 시도에 대해 브렉시트를 좌절시키려는 ‘절차적 꼼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브렉시트 합의안이 영국 의회에서 통과하지 못하면서, 향후 브렉시트도 또 한 번 안갯속으로 들어갔다. 존슨 총리 측은 이날 합의안 재표결이 무산되면서 다음날인 22일 바로 이행 법률 투표를 거쳐 다시 합의안 승인 표결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이달 31일까지 브렉시트를 마친다는 전략이다.

버커우 하원의장의 표결 거부 전 EU 27개국 정상들은 존슨 총리의 브렉시트 추가 연기 요청을 두고 논의에 들어갔지만 합의안을 둘러싼 영국 정치권의 입장이 분명해진 뒤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결정할 전망이라고 영국 가디언 등이 21일 보도했다. EU 외교관과 관계자들은 ‘노딜 브렉시트’를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한다는 EU 정상들의 주요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

권중혁 기자 gree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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